
CHA 의과학대학교(총장 이훈규) ∙ 차병원은 분당차병원에서 최신 줄기세포 연구현황, 전략 및 동향에 대해서 워크숍 및 공개특강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날 워크숍에는 차병원그룹 회장 겸 차바이오앤디오스텍 김한중 회장, CHA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 성광의료 재단 지훈상 의료원장, 김성진 차병원 종합연구원 원장, 차바이오앤디오스텍 정형민 사장 외 차병원그룹 주요인사와 임상교수, CHA의과학대학교 기초교수, 차병원 산하 연구소 연구원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은 차병원그룹 임상 교수진들과 기초교수들이 조를 나누어 차병원그룹 줄기세포 연구현황, 전략 및 동향에 대해 정보를 공유하고 국내외 줄기세포 연구 동향에 대한 심도 있는 논의를 진행하였다. 또 피츠버그 의과대학 이병철 교수를 특별초청, 공개특강을 통해 “유전자 독성 스트레스와 조혈모 세포의 노화”를 주제로 유전자 독성 스트레스(Genotoxic Stress)로 인한 줄기세포 노화에 대한 주요 연구 업적과 조혈모 세포의 연구 성과를 구체적 으로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CHA 의과학대학교 이훈규 총장은 이날 워크숍에서 “앞으로도 워크숍과 같은 꾸준한 연구자 모임을 통해 임상 교수들과 기초교수들의 국제적인 연구 안목을 넓히고 최신 줄기세포 기술의 흐름을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차병원그룹은 국내최초로 2011년 3월 배아줄기세포 유래 망막세포치료제 ‘스타가르트’ 식약청 임상허가, 2012년 5월에는 배아줄기세포 유래 망막세포치료제 ‘노인성 황반변성’ 식약청 임상허가를 받은 바 있다.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