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고성군(군수 : 이학렬) 통합방위협의회는 민․관․군․경 통합방위태세 확립을 위한2012년 화령훈련의 일환으로 경남 전역에서 대 침투작전 훈련을 지난 9일 실시했다.
경남지역에 적 특수부대 5~6명이 활동하고 있는 상황으로 훈련을 실시했다. 이에 따라 고성군은 군 통합방위지원본부를 운용하여 군과 경찰이 원활한 작전을 진행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침투한 적을 조기에 격멸하기 위해 가용한 모든 역량을 투입해 주요 길목에 검문소를 운용하고 차단선을 점령하고 있으며, 주민신고망을 가동하고 있다. (주민신고 : 055)674-0113)
10일에는 봉쇄선 점령과 탐색격멸작전을 통해 군․경의 일사불란한 작전수행능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번 훈련을 실시한 통합방위협의회 관계자는 “유관기관별 역할 분담과 상호 공조체제 등을 점검함으로써 유사시 긴급 대응능력을 향상시키는 성과를 거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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