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평창 동계스페셜 올림픽 SOI 경기위원회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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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평창 동계스페셜 올림픽 SOI 경기위원회 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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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공적인 대회 개최 위한 업무 협조체계 구축 방안 논의, 현지도 방문

SOI(Special Olympic International) 미쉘 콴(前 피겨선수), 로레타 클레이본(前스페셜선수), 오지 킬케니(SOI공동창설자) 등 경기위원회 이사 3명이 오는 6월 18일 한국을 방문한다.

2013년 1월 26일부터 평창과 강릉일원에서 열리는 세계 지적장애우들의 잔치인 2013 평창 동계스페셜올림픽 세계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노력해 온 조직위원회(위원장 나경원)의 노고에 감사를 표하고, 성공적인 대회 개최를 위한 두 기관 간의 유기적인 업무 협조체계 구축 방안을 논의한다.

이번 방한에서는 개ㆍ폐회식 등 총 21개 분야의 준비상황에 대한 조직위원회의 공식브리핑을 19일과 20일 오전까지 청취하고, 20일 오후에는 플로어 하키가 열리는 강릉시 생활체육센터를 비롯하여 선수촌과 선수건강증진 프로그램이 운영될 관동대학교를 비롯한 대회시설물을 둘러볼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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