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박 3인방 문재몽의 뗑깡 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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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박 3인방 문재몽의 뗑깡 몽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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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을 흥행으로 뽑아서야

김문수 이재오,정몽준을 비박 3인방이라 부른다.그렇지 김씨 이씨 정씨지 박씨는 아니니까... 그런데 이 비박 3인방의 요즘 행보를 새누리당 입장으로 보면 비박 이라기 보다는 "담밖" 3인방이 라는 표현이 더 어울리는것 같다. 새누리당 대선주자로서의 행보가 아니라 새누리당 담밖의 주자들에 행보를 보이기 때문이다.

이들 비박 3인방 문재몽이 혹시나? 하는 동상이몽을 꿈꾸면서 오픈 프라이먼지 계란 프라이먼지를 요구 하는지는 몰라도 설령 룰 변경을 한다해도 당내 경선에서 박근혜를 누르고 대권 후보에 오른다는것도 어렵겠지만 1억분의 1에 해당하는 가령 확률로 본선에 오른다 치자. 대한민국 유권자 2천만명이 코웃음 칠것이다.

이명박 정권의 실기에 배신감 느껴 한나라당을 버리려 했던 국민들이 그래도 원칙과 신뢰의 정치인 박근혜 라는 인물 때문에 새누리당으로 새로 태어난 보수정당에 희망을 걸고 살려 놓았더니 언감생시 떡줄 사람은 생각치도 않는데 김치국을 마셔대는 친이파 주자들을 보고 국민들이 실소를 안 금하겠는가?

보수를 사랑하는 많은 국민들은 갈등과 고민을 했다.이명박의 한나라당은 밉지만 그렇다고 종북정당 후보를 찍어줄수는 없고 그런데 마침 보수의 마지막 희망 박근혜가 남아 있었던 것이다.

오픈 프라이머가 흥행을 위한 방식이라 하자. 그것도 어느정도 상대성이 있어야 흥행에 효과가 있는 것이지, 문재몽 3명을 다 합쳐도 10%도 안되는 지지율 가지고 무슨 흥행을 기대하고 바라는 것인가?

비박 3인방 문재몽은 가능성 0%의 되지도 않을 동상이몽 꿈에서 깨어나지 못하고 그저 어린아이 엄마에게 칭얼대는 식으로 박근혜와 새누리당 당원 들에게 몽니 뗑깡을 부려보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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