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중남구를 위해 일하고 싶다, 대구 중남구가 만만한 호구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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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산별곡의 주장에 따르면, 대구 중남구 선거구에 출마를 선언한 도건우 예비후보는 지난 제18대 때는 경기 고양 덕양을에 출마한 사실이 밝혀졌다
반 대기업정서의 19대 총선에서 삼성연구원 출신으로 그동안 정치 지향적인 행보를 감안할때 도건우 예비후보의 총선 출마 배경이 궁금하던 차 4년전 18대때 고양 덕양을 선거구에 출사한 사실이 밝혀젔다
도 후보는 4년전에는 고양 덕양을 사랑하고 지금은 대구 중.남구를 사랑하고 중남구를 위해 일하겠다는 도 예비후보가 예비 후보 등록과 함께 한,
첫 보도자료를 통하여 경쟁후보를 언론에 음해하는 행보로 시작하여 비난을 받으며 허위사실 유포 혐의로 조사를 받았다.
도 후보의 출마 소식에 관심을 가지게 된 것은 도 후보가 스스로 표방한 내용과 같이 스마트한 젊은 40대의 발상과 참신함에 있을 것이다.
이시대가 정치권을 향하여 요구하는 국민적 요구 또한 이와 별반 다르지 않을 것인데 도 후보가 출마 선언과 함께 하는 신고식으로는 너무나 전근대적 구태에 의한 유치한 정치 사고 의식이라는 생각은 지금도 지울수가 없다.
정책으로 제시하는 중남구를 위한 희망의 청사진보다 다른 경쟁자를 흠집내고 음해로 지적하여 경쟁에서 이기겠다는 모습은 국민들이 젊은 후보에게 거는 기대는 아니라 할 것이다.
도 후보가 지적하는 내용이 지역의 민의를 대변하고 유권자를 위한다기 보다는 자신만이 새누리당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사랑한다는 점을 강조 하는 공천 경쟁은 정정당당하지 못한 후보자로 가장 우선적인 쇄신 1순위 대상 후보가 되어야 한다는 생각이다.
실제로 대구지역의 젊은 신인 정치인이 경쟁후보를 향한 폭로성 음해로 4.11 총선이 혼탁해 있는데 유권자들에게 정당한 선택을 받겠다며 수단과 방법을 가릴줄 아는, 나이보다 사고가 젊은, 그런 정치인이 대구에는 없단 말인가?
과연 우리 유권자가 출세 지향적인 이런 사람들에게 대구의 미래! 대구의 희망을 맡겨야 하겠는가? 공천을 앞두고 또다시 음해투서로 새누리당의 공천 일정에 영향을 미치는 과정을 바라 보면서 새누리당 후보의 자질론을 거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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