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천과 여주의 마지막 봉사를 위해 출마를 결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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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국민은 재 창당수준의 새누리당을 보고싶어 한다며 비대위에 개혁적 당 운영을새누리당의 정체성 수호와 소통의 의회정치 확립에 기여할것이며 18대 총선처럼 불공정 공천의 재현이 아닌 새로 태어난 새누리당의 투명하고 공정한 추천을 기대한다며 비대위와 공천위에 대한 기대와 당부의 말도 아끼지 않았다.
이규택 전 대표는 한나라당 전신인 신한국당 창당의 주역으로 2004-2006년까지 박근혜 당시 한나라당 대표와 함께 최고의원을 역임하였고 여주.이천 지역에서 14~17대까지 4선의원을 지냈으나 2008년 친박계 공천학살의 대상으로 낙천 한나라당을 탈당하여 서청원 전 대표와 공동대표로 친박연대를 창당하여 5선의 도전했으나 아쉽게도 고배를 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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