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SWISS와 함께하는 실내 트라이애슬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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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SWISS와 함께하는 실내 트라이애슬론 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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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트라이애슬론대회의 새로운 물결을 만들다!

지난 2012년 1월 15일 일요일 오전9시~오후 3시까지  국내 최초의 실내 트라이애슬론 대회가 성공리에 마치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주에 이어 2주간 (토, 일)에 동호인 및 엘리트 선수 약 200여명 정도가 참가 하였다.

 

아시아를 대표하는 아이언맨 박병훈 프로는 이번 대회를 통해 겨울철에도 누구나 쉽게 철인3종 경기를 즐길 수 있는 출발점이 된 것에 상당한 의의가 있으며, 무엇보다 단순히 대회로서가 아닌 참가자 개개인의 시합 때 잘못된 습관과 자세, 전략 등을 현장과 경기 후 피드백을 통해 본인들의 기량과 실력을  한층 더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이날 시합 장소인 메트로 서울교육문화회관 스포츠센터는, 타 스포츠 센터와는 비교 할 수 없는 규모와 시설 때문인지는 몰라도 경기의 흐름과 진행이 실외에서 이루어지는 여느 대회와 별 차이가 없을 정도의  긴장감들이 넘쳤다.

 

센터 내에 있는 수영장에서 수영 경기를 마친 후, 곧바로 컴퓨터트레이너가 위치한 곳까지 뛰어가 바로 사이클 시합이 진행 되어졌고,  이후 또다시 달리기 장소인 런닝머신 까지 달려가 런 종목까지 마치는, 박진감 넘치는 대회였다.

 

참가자중 어떤 선수는 시합도중에 근 전환이 잘 안 되어 쥐가 나고 다리가 풀리는 상황이 보여 지기도 했다.

 

그리고 시합장에는 참가 선수 가족들과 지인들이 함께하여 열렬한 응원과 함성 소리에 시합장 분위기를 한층 더 고조 시켰다.

 

 

이날 스텝들은

레이스 디렉터(박병훈), 서울교육문화센터 관장(박종필), 대회운영 디렉터(노승현), 수영 디렉터(최성호),
수영 운영요원(김형민), 사이클 디렉터(최완), 사이클 운영요원(최종화), 마라톤 디렉터(전용후,조현수), K-SWISS(전승봉, 이제우) 이며,  대회 거리는 스프린트 코스로 수영장에서는 750m, 사이클(컴퓨터 트레이너) 20km, 달리기(런닝머신) 5km 가 진행 되어졌다.

 

 

ⓒ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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