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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양준혁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동시통역사 박혜림씨 (사진: KBS-2TV 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 방송 캡쳐) ⓒ 뉴스타운 | ||
지난 11일 방송된 KBS-2TV「해피선데이-남자의 자격」은 ‘남자 그리고 애인구함’이라는 미션을 전현무 아나운서의 제안으로 43세 노총각 '양준혁 장가 보내기 프로젝트' 작전을 펼쳤다.
양준혁의 소개팅녀로 등장한 박혜림 씨는 평창동계올림픽 유치위원회 공식 통역사로 활동하는 등 미모와 능력을 갖춘 재원으로 알려져 있다.
이들은 이탈리안 레스토랑에서 즐겁게 식사를 하고 홍대 밤거리를 거닐며 타로 점을 보기도 하고 남자의 자격탐의 회식 자리에 동석하는 등 첫만남의 어색함도 잠시 자연스럽고 친근한 모습을 보였다.
양준혁과 박혜림씨는 다음 만남에 영화 데이트를 하기로 약속하면서 커플 성사에 대한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고조시키고있다.
박혜림 씨는 소개팅이 끝난후의 인터뷰에서 "말도 잘하고 재밌게 해줘 좋았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며 양준혁에 대한 느낌을 밝혔다
한편 박혜림씨는 성균관대 법대를 졸업, ‘몬트레이 통번역대학원’ 번역학과 석사를 취득하고 ‘엄친딸’ 스펙을 보유중이며, ‘서울특별시 정보화기획단’ 통번역사로 활동한 이력이 있다. 또한 스토리온 '뷰티워'에서 2위로 입상, 이자녹스 모델로 활동해 지성뿐만 아니라 미모마저 우월함을 입증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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