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유치위원회 강한 자신감 보여
![]() | ||
| ^^^▲ 2022년 월드컵엠블렘 ⓒ 월드컵유치위원회^^^ | ||
한국을 비롯해 일본. 카타르. 호주 등 아시아 4개국과 미국이 경쟁하고 있으며, 집행위원 22표 중 과반수(12표) 이상을 얻은 팀이 개최국으로 확정된다.
정몽준 FIFA 부회장은 지난 주 AFC 집행위원회에서 '아시아 연대'를 강조했으며, 2022년 월드컵유치위원회(위원장 한승주)는 FIFA 실사단의 보고서에서 한국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자평하고 있다.
한편 외신들은 한국의 유치 성공 가능성에 낮은 점수를 주고 있는 가운데 AFP통신은 최근보도를 통해 2022년의 유치경쟁 구도를 미국과 호주의 2파전으로 파악했고 카타르를 복병으로 분류했다.
한국이 경쟁국과 비교할 때 상대적으로 최근인 2002년에 월드컵을 치렀다는 단점을 어떻게 극복 할 것인지가 개최국 확정에 중요한 변수로 작용 할 것으로 보인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저작권자 © 뉴스타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타운
뉴스타운TV 구독 및 시청료 후원하기
뉴스타운TV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