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양군, 최고 경쟁력 있는 농업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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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양군, 최고 경쟁력 있는 농업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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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을 통한 새 기술 보급, 농업인 중심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

^^^▲ '새해농업인실용교육'청양군농업기술센터는 ‘잘사는 농촌 돈버는농촌’ 만들기 일환으로 2010새해농업인실용교육을 실시, 작목별 품질 최고화를 다짐했다.
ⓒ 청양군농업기술센터 제공^^^
청양군농업기술센터(소장 최종우)가 ‘잘사는 농촌 돈 버는 농촌’을 만드는데 비전을 제시하고 최고의 경쟁력 있는 농업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농업기술센터는 신 소득 작목 도입 및 가공품 개발과 칠갑산 청청 고사리 재배단지 조성, 고추탄저병 예방을 위한 반비가림 시설 보급, 농기계 임대사업 기반구축, 향토음식 명품화 추진, 특산원예 육묘공급을 위한 고추 자동공정육묘장 설치사업 등에 40억 원을 투자해 역점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농촌지도시범사업으로 멜론연작장해대책시범, 고추역병대책시범 등 78개 사업에 총 24억 원을 투자 지역농업 특성화․명품화와 농업인 중심의 새로운 부가가치 창출을 통해 농가소득 증대를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농업기술센터는 소비자가 찾는 친환경 고품질 쌀 생산으로 고품질 우량종자생산포 운영, 친환경농법 재배단지 확대, 문제시 되는 3대병해충 완벽차단, 최고품질 종자공급 및 생력재배기술보급 등에 주력할 방침이다.

특히 특성화, 명품화, 신소득작목 발굴 및 작부체계 개선 등 종합적이고 체계적인 농업블루오션 창출과 농업인 의식 선진화 등을 위해 선도농업인 양성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배워서 돈 되는 농업인 맞춤형 교육, 농촌자원 소득화 및 체험관광 활성화를 도모하게 된다.

농업기술센터 지도기반시설 및 과학기반확충과 어메니티 체험 생활원예, 지구지소 운영 및 특성화, 농업인 수요에 맞는 농업기술 및 군정 현안 홍보를 강화하고 농촌지도자회, 작목별 연구회 등 50개회의 농업인단체 육성과 농업인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약초농업인대학 운영, 농업특성화교육, 수출품목 및 작목별 상설교육 등 영농현장 중심 수요자 맞춤형 교육을 추진한다.

또한 다양한 농업정보제공, 품목별 농가경영진단 등을 통한 농업경영활성화를 꾀하고 친환경 명품고추 생산 신기술 확대보급, 제4기 청양고추대학 운영, 유용미생물 생산 및 공급체계구축 등을 지원한다. 고추 역병발생최소화와 경쟁력 향상에 주력하는 한편, 느타리 버섯환경개선, 오미자, 토종복분자, 야콘, 고사리 등 새 소득 작목 재배기술 확대와 단지조성을 하고 적하수오, 황기, 마, 연교, 다래 등 임간 산 약초 재배 우수농장양성과 곰보배추, 자색고구마, 산 마늘, 몰로키아 등 기능성작물 재배농가육성을 할 계획이다.

이밖에 농촌자원 소득화 및 생활개선으로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농촌전통자원 발굴활용과 체험상품화하고 문화, 음식, 관광과 연계하는 구기자 순나물비빕밥, 맥문동 음식을 개발 향토음식 명품화에 주력하고 테마가 있는 체험스토리텔링 발굴 등 어메니티 상품개발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편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첨단기술의 최고화, 친환경 농업기술 보급, 특수사업 프로젝트화 등 청양농업을 최고의 경쟁력을 가진 농업, 소득창출농업, 신뢰농업으로 만드는데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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