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표 우편물 배송 지원 및 투표 당일 전 경찰관 연가 중지, 갑호비상 근무 돌입

충남경찰청이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운동 개시 전날인 20일부터 개표가 종료되는 시점까지 깨끗하고 공명한 선거가 될 수 있도록 경찰청 및 15개 경찰서에 선거경비통합상황실을 설치하고 24시간 비상근무에 돌입한다.
선거경비통합상황실에서는 선거와 관련된 유세현장 경비 및 주요인사 신변보호, 투·개표장 경비 등 상황을 관리한다.
이번 지방선거에도 작년 대선과 같이 투표함 이송뿐만 아니라 사전투표가 종료된 관외 투표 우편물 배송 과정에도 노선별 경찰관 2명을 지원하고 투표 당일에는 전 경찰관이 연가를 중지하는 갑호비상 근무에 돌입한다.
김호승 청장은 “이번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공명정대한 선거가 되도록 경찰은 엄정히 정치적 중립을 유지하고, 선거 전 과정이 안정적으로 치러질 수 있도록 선거 치안 확보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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