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테크노파크 ESG 우수상까지 ‘성과 입증’
공간 설계 전 과정 체계화…신뢰 경영 강화

디자인 산업에서 ESG 경영을 실천해 온 기업인의 성과가 뒤늦게 알려지며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김미정 바른디자인 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2025 대한민국 ESG 경영대상’에서 ‘ESG 지속가능 디자인 경영 대상’을 수상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번 시상은 환경·사회·지배구조 전반에서 성과를 창출한 기업과 경영인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김 대표는 디자인 산업에 ESG 가치를 접목한 지속가능 경영 모델을 구축한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ESG 전문가과정 8기를 수료한 김 대표는 인천테크노파크로부터 ESG 우수상 표창도 받으며 공공기관과 국회 양측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바른디자인은 인천을 기반으로 상업·주거 공간 인테리어를 전문으로 하는 기업으로, 고객 동선과 체류 경험, 상업적 효율성을 함께 고려한 설계 방식으로 경쟁력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전문 인력을 중심으로 설계부터 시공, 사후관리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운영하며 품질과 신뢰를 동시에 확보하고 있다.
김 대표는 “지속가능한 디자인은 환경과 사회적 책임까지 고려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ESG 가치를 실현하는 경영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정순옥 대표원장은 “디자인 산업에서 지속가능성과 책임 경영을 동시에 구현한 사례”라고 평가했다.
바른디자인은 수도권 주요 지역으로 사업을 확장하며 지속가능한 디자인 기업으로 성장세를 이어가고 있다.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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