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초부터 자격증까지 연계된 단계별 맞춤형 교육 제공
다문화가정 안정 정착과 글로벌 인재 육성 지원
인천동구가족센터(센터장 박미희)는 다문화가족 및 외국인 가정 자녀를 대상으로 가정 내 이중언어 환경 조성을 장려하고 글로벌 인재 양성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센터는 2026년 단계별 맞춤형 교육과정으로 ▲중국어 기초반 ▲심화반 ▲베트남어 생활회화반 ▲중국어 YCT 자격증 대비반을 신설하며 교육 범위를 확대했다.
이번 교육과정은 기초 의사소통 능력 향상과 한자 학습을 통한 문해력 강화, 자격증 취득까지 연계한 체계적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특히 YCT 자격증 대비반은 시험 유형 분석, 모의평가, 맞춤형 지도를 통해 학습 효과를 높일 계획이다.
박미희 센터장은 “이중언어 교육은 다문화가족 자녀에게 중요한 자산”이라며 “기초부터 자격증 과정까지 연계된 체계적 교육을 통해 글로벌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센터는 다문화가정의 안정적 정착과 성장을 위해 다양한 가족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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