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7평 한강뷰 신혼집 공개한 김준호, 중국 부잣집 연못에 감탄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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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평 한강뷰 신혼집 공개한 김준호, 중국 부잣집 연못에 감탄한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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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독박투어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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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널S 예능 '니돈내산 독박투어4' 27회에서는 김준호가 금주를 선언한 가운데, 중국 칭다오로 떠난 독박즈의 마지막 음주 여행이 이어졌습니다. 방송 중 김준호와 장동민은 중국 대표 명필가 왕희지의 고택을 방문했고, 그 규모에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습니다. 특히 김준호는 버드나무가 드리운 큰 연못을 보며 "완전 부자였다"며 감탄했습니다.

장동민은 연못의 이름이 '세연지'라며, 검게 보이는 물은 어렸을 적 먹물을 사용했던 붓글씨 연습 때문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집 안에는 연못, 정자, 넓은 광장까지 있어 규모가 매우 커서 약도가 없으면 길을 잃을 정도였습니다. 장동민은 "나도 이런 집을 한 번쯤 살아보고 싶다"고 부러워하는 모습을 보였습니다.

한편, 김준호와 김지민 부부는 지난 2022년 4월 공개 연애를 시작해 3년여 열애 끝에 올해 7월 13일 결혼식을 올렸습니다. 부동산 업계에 따르면 두 사람의 신혼집은 한강뷰가 가능한 서울 LG한강자이 203㎡(77평) 전용면적이며, 전세가는 26억 원대, 매매가는 50억~60억 원대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두 사람은 채널 '준호 지민'에서 "집이 전세임에도 전세금을 반반 부담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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