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tvN 예능 프로그램 '바다 건너 바퀴 달린 집 : 북해도 편'에 배우 지승현과 김준한이 게스트로 출연해 장나라와의 재회를 앞두고 다양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고 전해진다. 두 사람은 일본에 도착한 후 차량 이동 중 장나라를 기다리는 상황에서 자연스러운 대화를 나누며 시청자들에게 훈훈한 분위기를 전달했다는 설명이다.
김준한은 장나라에게 문자를 보냈다며 따뜻한 배려를 드러냈고, 이에 지승현은 자신에게는 연락이 오지 않는 점을 언급하며 유쾌한 반응을 보였다. 그는 “남편한테 보내야지”라고 말하려다 드라마 속 관계를 떠올리며 “아, 전남편이니까”라고 너스레를 떨어 현장에 있던 이들을 웃음 짓게 했다고 전해진다.
이 같은 장면은 최근 드라마에서 함께 호흡을 맞췄던 두 배우의 케미를 다시 한번 확인할 수 있는 순간으로, 시청자들에게 진정성 있는 우정과 유쾌한 케미를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프로그램을 통해 공개된 그들의 자연스러운 모습은 팬들 사이에서도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고 전해진다.
김준한은 장나라를 위한 선물로 젤리와 같은 달달한 간식을 준비하자고 제안하며 세심한 배려를 드러냈다. 그는 “나라 선배가 과자나 달달한 것을 좋아한다”며 사전에 꼼꼼히 챙기는 모습을 보여줘 프로그램 내에서도 훈훈한 분위기를 더했다. 두 사람의 따뜻한 우정과 유쾌한 입담은 방송 내내 웃음과 감동을 동시에 전달한 것으로 전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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