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타운/송은경 기자] 수원특례시의회가 지역 문학인의 창작 의욕을 북돋고 문학 발전에 기여한 이들을 격려하는 자리인 ‘제2회 홍재청년문학상 및 수원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했다.
수원특례시의회는 5일 수원시청 대강당에서 열린 ‘제2회 홍재청년문학상 및 수원문학상 시상식’에 참석해 수상자들의 노고를 축하하고 지역 문학의 발전을 응원했다.
이번 행사는 (사)수원문인협회 수원지부가 주최·주관했으며, 지역 문학인과 시민, 수상자 등 약 250여 명이 함께했다.
이재식 수원특례시의회 의장은 축사를 통해 “수원의 문학 발전을 위해 헌신과 열정을 다해 오신 수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글이 사회를 더 따뜻하고 단단하게 만드는 힘이라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의회 역시 문학과 예술이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홍재청년문학상과 수원문학상은 지역 문학인들의 창작 활동을 장려하고 수원의 문학적 정체성을 확산하기 위해 마련된 상이다. 수상자들은 시·소설·수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문학의 저변을 넓히는 데 기여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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