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 씨스타 출신 가수 소유가 다이어트를 통해 완성한 날씬한 몸매를 공개하며 화제를 모았다. 그는 10월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NY'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는데, 이 사진들 속에서 그는 뉴욕을 배경으로 당당한 포즈를 취하며 건강미 넘치는 외모를 과시했다고 전해진다.
공개된 사진에서 소유는 홀터넥 디자인의 카디건 상의에 도트 무늬가 돋보이는 미니스커트를 매치해 세련된 도시 패션을 완성했다. 특히 다이어트 후에도 유지된 탄탄한 실루엣과 균형 잡힌 골반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았으며, 마치 바비 인형을 연상시키는 비율은 보는 이들에게 감탄을 자아냈다는 평가다.
소유는 올해 1월부터 본격적인 다이어트에 돌입해 약 10개월간의 꾸준한 노력 끝에 무려 10kg의 체중 감량에 성공한 것으로 알려졌다. 외모 변화가 극적으로 나타나 성형 의혹까지 제기되자, 그는 팬들과의 라이브 방송을 통해 변화는 메이크업과 스타일링의 차이일 뿐이라고 해명하며 자연스러운 미모 변화를 강조했다.
음악 활동에서도 꾸준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는 소유는 지난 7월 디지털 싱글 'PDA'를 발매하며 가수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각인시켰다. 팬들 사이에서는 다이어트 성공 후 더욱 빛나는 비주얼과 건강한 에너지가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는 반응이 이어지고 있다. 그의 근황은 팬들 사이에서 지속적인 관심을 받고 있으며, 앞으로의 활동에도 기대가 모아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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