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사, 신곡 '굿 굿바이' 앞두고 단발 변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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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사, 신곡 '굿 굿바이' 앞두고 단발 변신 화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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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화사가 신곡 발매를 앞두고 단발 헤어스타일로 변신한 근황을 공개해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그는 최근 자신의 SNS에 짧은 영상을 게재하며 신곡 '굿 굿바이(Good Goodbye)' 발매 하루 전 분위기를 고조시켰다.

공개된 영상 속 화사는 귀 아래 약 3cm 길이의 단발머리로 상큼하고 세련된 분위기를 연출했다. 빌리 아일리시의 'ocean eyes'에 맞춰 요즘 유행하는 챌린지에 참여한 그는 손가락으로 카메라를 가리킨 후 혼자 고구마를 먹는 먹방을 선보이며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이와 함께 화사는 신곡 앨범의 콘셉트 사진도 일부 공개했다. 몽환적인 분위기 속에서 코르셋이 돋보이는 레드 드레스를 착용한 그녀는 강렬한 눈빛과 독보적인 아우라로 신곡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높였다.

화사는 2014년 그룹 마마무로 데뷔한 후 '피아노맨', '음오아예', '데칼코마니' 등 다수의 히트곡을 통해 대중의 사랑을 받아왔다. 2019년 솔로 가수로도 활동을 시작해 '멍청이(twit)', '마리아' 등으로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다. 그는 이번 신곡 '굿 굿바이'를 통해 본격적인 솔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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