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주시, 2025년 나눔실천 유공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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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주시, 2025년 나눔실천 유공 ‘최우수 기관’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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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청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금 2천만 원 수상
눔문화 확산 및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 인정
2019년부터 7년 연속 수상, 지역사회 나눔 의지 입증
2025년 나눔실천 유공
2025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

공주시가 2025년 나눔실천 유공 ‘최우수 기관’(2025희망나눔 캠페인 부문)으로 선정되어 충청남도지사 표창과 함께 포상금 2천만 원을 수상했다.

이번 수상은 26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 주최로 열린 ‘2025년 나눔실천 유공자 포상식’에서 이뤄졌으며, 시는 나눔문화 확산과 더불어 사는 사회 분위기 조성에 이바지한 공을 인정받아 도내 최우수 시군으로 선정됐다.

시는 2019년부터 7년 연속으로 이 상을 수상해 지역사회 나눔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과 참여 의지를 입증했다.

또한 12년 넘게 지역사회 발전과 소외계층 지원에 힘써 온 NH농협은행 공주시지부와 주민 복지 증진과 기부문화 확산에 앞장서 온 신관동 종로약국 김기효 대표약사가 각각 단체와 개인 부문에서 충남도지사 표창을 받는 영예를 안았다.

최원철 시장은 “이번 수상은 시민 한 분 한 분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이룬 값진 성과”라며 “앞으로도 나눔과 배려가 일상이 되어 모두가 함께 행복한 공주시가 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1월까지 진행된 ‘희망2025나눔캠페인’을 통해 약 13억 8천만 원의 성금과 현물을 모금했으며, 이는 전년 대비 110% 향상된 수치다. 이번에 받은 포상금 2천만 원과 모금 배분액을 활용해 복지시설과 취약계층을 지원하며 나눔의 선순환 구조를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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