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교육감 선거 25-26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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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 교육감 선거 25-26일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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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人 3色 뜨거운 선거전

^^^▲ 영천 유세장에서 유권자들 상대^^^
김철 후보는 선거운동 막바지 주말과 휴일을 방송사 TV토론회 참석, 포항시민걷기대회, 경주시 범시민자전거타기 축제,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 참석 등으로 숨 가쁘게 보냈다.

김 후보는 휴일인 26일 이른 아침 자택 부근 경산 성암산 등산로 입구에서 등산객들에게 인사를 하는 등 경산시내를 돌며 유세를 했다.

이어 금호읍을 거쳐 영천시내 중앙시장과 수덕예식장 등에서 가두연설을 했고, 아화, 건천을 지나 경주역 광장에서 유세를 벌였으며, 오후 늦게 포항으로 이동해 거리유세를 했다.

김 후보는 이에 앞서 25일에는 대구mbc 후보토론회를 마친 후 곧바로 포항시민걷기대회에 참가해 시민들과 대화를 나누며 함께 걸었고, 경주로 가서 범시민자전거타기 축제에 참가했다.

경주시내 거리유세를 거쳐 오후 4시에는 경주교육문화회관에서 열린 다문화가정 합동결혼식에 참석, 공약인 다문화가정에 대한 교육 지원을 강화해 부모들은 한글교육과 정보화교육을, 자녀들에게는 특별 학습 지도를 하고 부모들을 방과후학교 영어강사로도 활용하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27일에는 TBC 토론회 참가 후 안동과 구미, 포항에서 거리유세를 가질 예정이다.

^^^▲ 유진선 경북도 교육감 후보가 경^^^
"희망찬교육을 도민들과 함께 만들어 가겠다. 경북교육개혁 기초토대 반드시 마련할 것. 저 유진선이 교육경영을 통해 경북을 1등교육도시로 반드시 만들겠습니다"

도교육감 유진선 후보는 선거일전 마지막 주말인 26일 아침 7시 경산 성암산 입구에서 등산객들을 상대로 일일이 인사하며 마지막 총력전을 펴는 것으로 하루 일정을 시작했다.

‘꼭 교육감에 당선돼 희망찬 경북교육을 함께 만들어 가고싶다’며 경산이 고향인 자신을 지지해 교육감에 당선시켜 달라고 호소. 매 주말 등산을 다닌다는 한 등산객은 부디 교육감이 돼 교육도시 경산의 명맥을 이어달라고 주문하였다.

유후보는 ‘경산은 대학이 많아 대학과 연계하면 중등학교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수 있다’며 경산을 대학과 연계한 교육도시로 성장시킬것이라고 공약했다.

이어 유세차에 탑승, 경산시내를 돌며 시민들에게 ‘공교육을 살려 학부모들의 부담을 줄이고, 영어교육을 학교가 확실히 책임지겠다’며 지지를 당부했다.

시장에서 만난 한 상인은 ‘젊은 교육감으로 변화와 개혁을 주도해 경북교육발전의 토대를 마련해달라고 당부했다.

오후에는 경산 중앙교회와 경산성당을 잇따라 방문, 기독교계와 성당표심을 훑으며 마지막 한표를 호소했다.

전날인 25일에는 대구mbc방송토론을 한 이후 구미 상주 문경 경주 포항등지를 돌며 부동표잡기에 총력전을 펼쳤다.

^^^▲ 유진선 경북도 교육감 후보가 경^^^
이영우 후보(기호 3번)는 26일 오전 경주 유림회관에 들려 “35년간 경북교육위해 일한 가운데 경주계림고교장을 지내는 기간이 보람 있었다.”며 “특히 알평공 후예로써 부끄럼 없는 교육자 생활을 했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라고 말하면서 지지를 호소했다.

이어서 이 후보는 경주시외버스터미널과 경주건천 제일교회 등을 돌며 거리유세를 펼쳤다.

오후에는 경주역 앞 유세에서 “방과 후 학교를 강화해 사교육비 걱정을 들어주는 정책을 펴겠다”며 “전교원을 상담원으로 활용, 상담을 통한 각종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는 안전정책 등 신나게 가르치고, 즐겁게 배우고, 믿고 맡길 수 있는 명품 경북교육을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후보는 또 경산으로 옮겨 진량 성당 등에서 유세를 펼쳤다. 27일에는 경주와 포항을 돌며 유세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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