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창경찰서는 관내 실종 예방 및 조기 발견 시스템의 일환으로, 6월 10일 방림면에 위치한 중증장애인시설 다소니 마음터를 방문하여 스마트태그 기기 25대를 배부하였다.
이날 전달식에는 평창군청과 장애인복지관이 함께 참석하여 장애인이 범죄로부터 안전한 환경 조성을 위한 합동 점검 등 협력체계를 강화하였다.
스마트태그는 사용자의 소지품 등에 부착해 두면 주변의 스마트폰을 수신기로 삼아 보호자의 휴대폰에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는 소형 전자기기로, 가족들의 경우 평창경찰서 혹은 가까운 지구대, 파출소에 문의하여 배부 받을 수 있다.
유기석 평창경찰서장은 “평창 관내 치매 노인 및 장애인의 수 증가에 따라 실종 예방을 위한 다각적 방안을 강구하고, 사회적 약자 보호를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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