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주소방서는 21일 오후 3시 소방서 119안전체험마을 에서 상지여자고등학교 학생 19명을 대상으로 한국119청소년단 발대식과 소방안전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상지여자고등학교 119청소년단은 1학년 3명, 2학년 16명 등 총 19명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각종 홍보 캠페인, 소방체험부스 운영 활동을 통해 교내 청소년들에게 안전의식과 봉사정신을 함양하고, 미래의 안전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한국119청소년단 단장 임명장 수여, 단원 선서 낭독, 안전교육 및 올 한해 활동 계획 안내 순으로 진행되었고, 발대식 행사 종료 후에는 119안전체험마을에서 소화기, 소화전, 완강기 및 심폐소생술 등 체험 교육을 실시했다.
이강우 서장은 “119청소년 단원들의 안전의식 고취 활동으로 미래에 책임감 있는 안전리더로 자라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역 안전망을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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