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민들에게 커다란 상처와 씻을 수 없는 만행 저질렀다 비판
사직서 수리위해 임시의회 개최하고 윤리위원회 회부 안건 동의 촉구

국민의힘 아산시의회 의원들이 20일부터 홍성표 의원의 고등학교 졸업식 음주축사 논란과 관련하여 아산시청 앞에서 피켓 시위를 시작했다.
의원들은 피켓 시위에 앞서 지난 2024년 7월 당시 의장 선출과정에서 홍성표 의원의 의장선출을 반대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이 다수당이라는 이유로 밀어붙인 결과, 최근 음주축사 논란으로 이어져 아산시의회의 권위와 명예가 훼손되었고, 아산시민에게 커다란 상처를 안겨주며 씻을 수 없는 만행을 저지르고 말았다고 비판했다.
또한 이러한 문제를 일으킨 사태에 대해 민주당 시의원뿐만 아니라 나아가 강훈식 국회의원과 복기왕 국회의원도 공동 책임에서 자유롭지 않는다는 점을 잊어서는 안 될 것이라고 밝혔다.
국민의힘 시의원들은 현재 홍성표 의원은 의장직 사직서를 제출한 상태이지만 사직서 수리를 위해 임시의회를 개최해야 하지만 다수당인 민주당에서는 전혀 움직임이 없는 상태라며, 하루속히 의회를 개회하여 의장직 사직서 수리와 윤리위원회 회부 안건에 동의 할 것을 촉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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