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 ‘2024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 수상자 발표
스크롤 이동 상태바
아산시, ‘2024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 수상자 발표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아산맑은쌀 이용 다양한 아이디어와 제과 제조기술 경진대회 진행
참가자 94명 중 1차 서류심사 통해 40명 선발, 2차 36명 현장심사 경합
‘은행잎 라이스 전병’, ‘밤 맑은 쌀 카스테라’, ‘은행잎 샤브레’ 출품 김명강씨 대상 수상
2024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
2024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

아산시가 지난달 30일 모나밸리 골드홀에서 열린 ‘2024년 아산맑은 쌀 베이킹 경진대회’를 성황리에 마쳤다.

아산시가 주최하고 (사)대한제과협회 아산시지부가 주관한 이번 대회는 아산맑은쌀을 이용한 다양한 아이디어의 제과 제조기술 경진을 통해 아산을 대표할 특산품을 개발하고자 마련됐다.

참가자 94명 중 1차 서류심사를 통해 40명을 선발하고, 이 중 36명이 2차 현장심사(본선)에 참가해 열띤 경합을 벌였다. 총 21명이 입상했으며, 대상은 ‘은행잎 라이스 전병’, ‘밤 맑은 쌀 카스테라’, ‘은행잎 샤브레’를 출품한 아산시 김명강씨가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서산시 박예진, 당진시 심재석, 아산시 안현아, 아산시 정의혁씨가 수상했으며, 우수상은 보령시 강민지, 천안시 박현의, 아산시 손현주, 아산시 신정택, 보령시 이수용, 아산시 허정진씨가 차지했다.

장려상은 아산시 김예진, 논산시 김사랑, 아산시 오미혜, 홍성군 윤성준, 아산시 윤효원, 아산시 윤효정, 아산시 이세벽, 아산시 이예진, 천안시 이지현, 보령시 황우림씨가 받았다.

대상을 수상한 김명진씨는 “아산맑은쌀을 주제로 한 이번 대회에서 대상을 받게 되어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아산을 대표하는 쌀 제과 특산품을 만드는데 더욱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박경귀 시장은 “대한민국 최우수 품질의 아산맑은쌀은 이미 국민의 사랑을 받고 있다. 이제 주식으로서의 쌀이 아닌 다양한 방식의 제빵, 제과를 통해 쌀 소비를 촉진해야 한다”며 “우리 아산 맑은쌀이 디저트 분야에도 진출한다면 쌀 소비 촉진은 물로 아산을 대표하고, 아산의 자부심을 드높이는 성과를 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