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하는 시청 직원 대상 즉석밥, 누룽지, 김 구성 아침밥 세트 300개 제공

공주시와 농협중앙회 공주시지부가 오는 18일 ‘쌀의 날’을 기념해 쌀 소비 촉진을 위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14일 시청 로비에서 진행했다.
아침식사의 중요성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을 목적으로 마련된 이번 캠페인에는 최원철 시장과 황광환 농협중앙회 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 30여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출근하는 시청 직원들을 대상으로 즉석밥, 누룽지 그리고 김으로 구성된 아침밥 세트 300개를 제공했다.
시와 농협중앙회 시지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쌀 소비 촉진 행사를 이어갈 예정이다.
최 시장은 “쌀 소비 촉진 캠페인에 직원분들을 비롯한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며 “이번 행사가 농업인들에게 작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황 지부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공주시청 직원들뿐만 아니라 지역사회 전체에 아침밥 먹기의 중요성을 알리고, 쌀 소비 촉진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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