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정연구원, 지방소멸위기시대 극복 위한 창원특례시 대응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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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정연구원, 지방소멸위기시대 극복 위한 창원특례시 대응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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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소멸위기시대 극복을 위한 창원특례시 대응전략 세미나
창원시정연구원이 지방소멸위기시대 극복을 위한 창원특례시 대응전략 모색의 세미나를 가진다(사진=창원시정연구원)
창원시정연구원이 지방소멸위기시대 극복을 위한 창원특례시 대응전략 모색의 세미나를 가진다./창원시정연구원

창원시정연구원은 12월 7일, ‘지방소멸위기시대 창원특례시 대전환 : 한일 국제 세미나’를 창원특례시, 창원특례시의회와 공동 개최한다.

수도권 집중화 현상이 강화되는 가운데, 지방도시의 인구유출과 정주여건 악화의 악순환이 지속되고 있다. 정부는 수도권-비수도권 불균형을 해소하고 지역의 활력을 제고하기 위해 지방시대를 선언하고 분권형 균형발전의 전략을 제시했다.

창원시정연구원은 새로운 지방분권 환경에서 인구감소를 막고 창원특례시의 도시 활력을 제고하기 위한 전략 모색의 자리를 마련한다.

해당 세미나는 2부로 구성되며 1부에서는 김선배 산업연구원 선임연구위원, 가와무라 카즈노리 도호쿠 대학 교수, 구본우 창원시정연구원 연구위원이 각각 ▲ 경제환경 변화와 지방주도 균형발전 ▲ 일본의 지방정부 인구감소와 생존전략 ▲ 창원 인구문제와 대응방안에 대해 주제발표를 진행한다.

2부 전문가 토론에서는 문태헌 국립경상대학교 교수(경상남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장)가 좌장을 맡아 ▲지방소멸위기시대 분권형 균형발전과 창원의 대응전략에 대해 △문미경 창원대학교 산학협력중점교수 △고선규 후쿠시마학원대학 교수△최영문 경남연구원 연구위원(경상남도 지방시대위원회 위원) △김진호 경남신문 정치부장 △정현섭 창원특례시 자치행정국장 △진형익 창원특례시 의회 의원(기획행정위원회) △이자성 창원시정연구원 사회문화연구실장 등 전문가와 관계자가 토론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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