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 제주특별자치도민회 노인회는 15일 부산 영도 흰여울문화마을에서 지역사회의 유대를 강화하고 미래 부산 발전의 원동력이 될 2030 월드 엑스포 유치를 위해 22만 부산 제주도민과 함께 응원하며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는 부태완 노인회장을 비롯한 도민회 임원과 안성민 부산시의회의장. 김성화 자문위원장. 김인창 제주시민회장. 김비오 전 대통령 비서실 행정관 등 40여 명이 참석하여 2030 월드 엑스포 홍보 거리 캠페인을 남항대교와 이송도 바닷길까지 전개하며 관광객에게 마스크와 볼펜을 나눠주며 홍보했다.
행사를 이끈 부산제주도민 노인회 부태완 회장은 앞으로 향토인 들의 단합과 지역사회에 발전을 위해 모범적인 행사를 진행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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