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원주 합창페스티벌, 총연출 스윗소로우 ‘김영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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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 원주 합창페스티벌, 총연출 스윗소로우 ‘김영우’ 선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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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연출 스윗소로우 ‘김영우’ 씨
총연출 스윗소로우 ‘김영우’ 씨

(재)원주문화재단은 신규사업 ‘원주합창페스티벌’을 이끌어 갈 총연출로 그룹 스윗소로우 맴버 ‘김영우’를 선정하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스윗소로우는 2005년에 데뷔해 '아무리 생각해도 난 너를', '사랑해', '간지럽게', '좋겠다' 등 다수의 히트곡을 발매한 3인조(김영우, 송우진, 안호진) 보컬그룹이다.

“김영우”는 그동안 한양대학교, 서울사이버대학교, 홍익대학교, 서경대학교, 부산예술대학에서 실용음악을 가르치며 전문예술인은 물론 대중예술인 양성을 위해 힘써왔고 올해 3월에는 연세대학교 미래캠퍼스 연세예술원 실용음악학과 교수이자 학과장으로 새로운 출발을 하게 되어 화제가 됐다.

또한, 다년간 유재하 음악경연대회를 기획 및 연출한 경험이 있으며, 올해로 18년째 활동 중인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화음 보컬 그룹 스윗소로우 맴버로써 공연 및 페스티벌에 대한 높은 이해도를 갖추고 있다.

새로 선정된 김영우 원주합창페스티벌 총연출은 7월부터 공식 업무를 시작하여 10월에 진행될 2023 원주 합창페스티벌을 진두지휘하게 된다.

원주합창페스티벌은 도내 및 인근지역 아마추어 합창단 발굴과 음악문화 발전에 기여하기 위해 기획된 신규사업이다. 단순히 하모니와 가창력을 보여주는 합창이 아닌 합창이라는 공동체적 활동 속에서 시민의식을 고취시키고 페스티벌 운영을 통해 시민의 문화향유 기회를 확대시키고자 시작된 원주합창페스티벌은 8월에 참가팀 모집을 거쳐 10월 말에 개최될 예정이다.

2023년도 원주 합창페스티벌에 대한 내용은 (재)원주문화재단 홈페이지(http://www.wcf.or.kr)나 원주문화재단 공연예술팀(033-760-9883)을 통해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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