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흠 충남지사, 정부예산 10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스크롤 이동 상태바
김태흠 충남지사, 정부예산 10조 확보 위해 중앙부처 방문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방문
김 지사, 도정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집중
김태흠 충남지사가 5월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을 만나 충남혁신도시 칩앤모빌리티(Chip&Mobility) 영재학교 설립과 국·공립 전문과학관 설립을 건의했다. 사진) 좌측부터 이종호 장관, 김태흠 지사
김태흠 충남지사가 5월 8일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이종호 장관을 만나 충남혁신도시 칩앤모빌리티(Chip&Mobility) 영재학교 설립과 국·공립 전문과학관 설립을 건의했다. 사진) 좌측부터 이종호 장관, 김태흠 지사

김태흠 충남지사가 도정 현안에 대한 관심과 내년 정부예산 10조 원 확보를 위해 중앙부처 장·차관을 잇따라 만났다.

김 지사는 8일 해양수산부, 문화체육관광부, 산업통상자원부, 과학기술정보통신부를 방문해 주요 현안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 필요성을 설명했다.

가장 먼저 해수부를 찾은 김 지사는 조승환 장관과 면담을 갖고 ▲도 바다역 조성시범사업(10억) ▲해양바이오 소재 대량생산 플랜트 건립(40억) ▲최첨단 해양허브(관광+과학) 인공섬 조성(5억) 등 신규사업 8건 81억 원을 내년도 정부예산에 반영해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박보균 문체부 장관을 만난 김 지사는 ▲K-헤리티지 관광밸리 조성(20억) ▲공주 백제문화촌 조성(15억) ▲2027 하계세계대학경기 지원(154억) 등 도정 현안 5건 209억 원 지원을 요청했다.

산자부에서는 장영진 1차관에게 ▲자율주행 모빌리티 부품기술 상용화(예타선정) ▲차량용 융합반도체 혁신생태계 구축(예타선정)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지정(국가 정책화) 등 4건에 대한 국가정책지원을 당부했다.

마지막으로 과기부에서 이종호 장관을 만난 김 지사는 ▲충남혁신도시 칩앤모빌리티(Chip&Mobility) 영재학교 설립 ▲국·공립 전문과학관 설립을 건의했다.

김 지사는 “도정 핵심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정부예산 확보에 집중하겠다”며 “우리 도가 선도적으로 시행 중인 사업의 국가정책화를 이끌어 내기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