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기업수요맞춤형 기술개발사업 시행
스크롤 이동 상태바
인천시, 기업수요맞춤형 기술개발사업 시행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제조 벤처기업 기술개발 애로 해소 지원
인천광역시청 청사
인천광역시청 청사

인천광역시가 인천 소재 제조 벤처기업의 기술개발 지원을 위해 ‘2023년 기업수요맞춤형 기술개발사업 공고 (제조벤처기업 기술개발사업 모집 공고)’를 발표했다.

지난 2020년부터 시작해 올해로 4년째 지원을 이어오고 있는 ‘기업수요맞춤형 기술개발사업’은 제조 벤처기업들을 위해 지난 3년간 시비 총 17억9천만 원의 예산을 지원해 28개의 기술개발 과제를 완료하는 성과를 거뒀다. 특히 올해 예산은 10억 원까지 확대돼 보다 많은 벤처기업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은 인천시에 소재하는 직전년도 매출액 120억원 이하의 제조업 벤처기업 중에서, 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최종 선정된다. 선정된 기술개발 과제는 전문가 활용비용 및 시작품 제작·성능시험 등 개발비용을 최대 6천8백만 원까지 지원받게 되고 과제 수행기간은 9개월 이내다.

신청․접수기간은 오는 22일(월)까지며, 공고문은 인천시 홈페이지 및 비즈오케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신청서류는 비즈오케이(bizok.incheon.go.kr)에서 내려받아 작성 후 온라인 제출·접수할 수 있다.

온윤희 시 창업벤처과장은 “인천지역의 경우 벤처기업의 78.8%가 제조업에 분포하고 있어 타 시도에 비해 제조업 비중이 매우 높은 특성을 보인다”며, “인천 제조벤처기업이 지역산업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혁신기업으로 성장하도록 응원하며, 기술개발 역량 강화를 통한 고부가가치화를 돕기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토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기획특집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