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 단행본 '옹진섬愛반하다'·'지금, 빛나는 인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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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 단행본 '옹진섬愛반하다'·'지금, 빛나는 인천'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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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섬의 현재 모습과 섬 사람들의 이야기
코로나19시대 희망을 여는 인천과 시민의 기록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가 인천의 정체성과 인천시민의 삶을 담은 단행본 <옹진섬愛반하다>, <지금, 빛나는 인천> 2종을 펴냈다.

<옹진섬愛반하다>는 인천 섬의 현재 모습과 그 섬에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지금, 빛나는 인천>은 코로나19시대 희망으로 내일을 여는 인천시와 인천시민의 일상을 기록한 책이다.

<옹진섬愛반하다>는 2022년 인천 섬의 속살을 들여다보고 동시대를 살아가는 인천 섬사람들의 삶과 꿈에 귀 기울였다. 지난 1년 동안 옹진군의 모든 유인도를 일일이 찾아다니며 생생한 역사의 현장을 기록했다.

<지금, 빛나는 인천>은 코로나19시대 ‘인천의 꿈’을 안고 ‘대한민국의 미래’로 나아가는 인천과 인천시민 삶의 이야기를 담았다. 해가 뜨고 지고 다시 뜨기까지, 빛을 테마로 스토리텔링 했다.

이번에 발간된 2종의 서적은 인천시민과 공공기관 등을 대상으로 무료로 배포하며, 네이버·YES 24·교보문고 등 포털 및 인터넷 서점 10곳에서 전자책으로도 만나 볼 수 있다.

유준호 시 공보관은 “이번 신간 서적은 인천 168개의 섬 중 100개가 속한 옹진군과 코로나19에도 묵묵히 자신의 자리를 지켜온 인천시민의 삶을 들여다볼 수 있는 기획물”이라며 “인천을 기록하고 알리는 가치 있는 자료로 활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인천시의 단행본 발간사업은 인천만의 가치와 정체성을 발굴하기 위해 2009년부터 매해 진행해왔다. 지난해 <그래, 강화로 떠나보는 거야>, <인천, 사람 2 : 바다 땅 숨 삶>을 발간한 것을 비롯해 그동안 <올드 벗 뉴(OLD BUT NEW) : 오래된 그래서 새로운>, <까치발로 본 인천> <그 길, 인천> 등 지금까지 14종의 책을 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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