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미래전략수도 부각
스크롤 이동 상태바
세종시, '지방시대 엑스포’ 참가 미래전략수도 부각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온·오프라인 전시관 개관...한글문화, 교육자유ㆍ기회발전특구, 디지털트윈 등 주요 정책 홍보

세종시가 10일부터 12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열리는 ‘2022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에 참가해 ‘행정수도를 넘어 미래전략수도로 도약하는 세종’을 전국에 알린다. 

대한민국 지방시대 엑스포는 행정안전부와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균형발전위원회, 17개 시ㆍ도 공동 주최로 열리는 국내 최대 지역박람회로, 올해부터 균형발전박람회와 지방자치박람회를 통합해 개최한다.

시 전시관은 ▲반세기에 걸친 세종의 발자취 ▲창조와 도전의 젊은 도시 ▲한글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상상 이상의 도시 ▲신산업으로 성장하는 지능형 자족도시 세종으로 구성해 미래전략수도 세종의 가치와 품격을 적극 알릴 계획이다.

세부적으로 ‘창조와 도전의 젊은 도시 세종’에서는 글로벌 청년창업빌리지 조성, 교육자유특구 등 창의적 인재양성과 청년 창업체계 구축 등 청년이 머물고, 아이들의 미래가 더해지는 세종시를 만날 수 있다.

‘한글과 문화가 살아숨쉬는 상상 이상의 도시’와 관련해서는 한글문화수도 건설, 일상 속 문화예술 기회 확대, 비단강 금빛 프로젝트 등 미래 품격도시로 거듭나는 세종시 모습을 알릴 예정이다.

‘신산업으로 성장하는 지능형 자족도시 세종’에서는 디지털복제(트윈) 지능형도시(스마트도시) 및 사이버보안 기회발전특구, 자율주행 실증, 드론 특화도시 등 똑똑하고 안전한 지능형 자족도시 세종시 모습을 홍보한다.

이 외에도 드론을 이용해 바닥에 설치한 9개 구역을 차지해 점수를 획득하는 게임인 팝드론배틀 체험존, 호수공원 및 이응다리 등을 배경으로 하는 포토존을 운영한다.

또한, 청년 기업과 청년 마을디자이너 활동 사례 등을 통해 전시관 관람을 유도하고, 전년도에 이어 올해도 세종시 상징 캐릭터인 ‘젊은 세종 충녕’과 함께 이벤트를 진행해 방문객들을 맞이한다.

한편, 이번 박람회는 온-오프라인을 병행하는 하이브리드 박람회로 운영되며, 세종시 전시관은 현장에서 뿐만 아니라 온라인을 통해서도 만날 수 있다.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메인페이지가 로드 됐습니다.
가장많이본 기사
칼럼/수첩/발언대/인터뷰
방송뉴스 포토뉴스
오피니언  
연재코너  
지역뉴스
공지사항
손상윤의 나사랑과 정의를···
뉴스타운TV 기사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