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해 봉하마을의 외로운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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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봉하마을의 외로운 투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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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 2008-04-23 20:52:14
장가야? 마을을 경유해야 승객들이 이용하는데 마을도아닌 들길을 곧게간다고 다 좋은건 아니다, 니도 사람같이좀 살아봐라? 노다지 꼬기장한 고집만살아가지고, 헌심한지고,

ㅎㅎ 2008-03-01 20:57:42
노사견수준이 모다 다 맹박이 노가다 십장 들 아녀?
시궁창들아.....

니들은 모다 다 불에 타 없어져들.......조 심 혀 들..무식한 것들아

프랜드 2008-03-01 20:48:28
나는 야 아래 시팔번 프랜들리다.
조커타.

후후 2008-03-01 20:45:47
자꾸 망가지고 다시 만들고,
자꾸 변경하고 삽으로 파고 흙퍼다 나르고 해야 그 속에서 밥이 나오지. 주줩잖게 글쓴다고 밥 나요냐, 국 나오냐, 고기 나오냐?
2MB처럼 전국토 삽질해봐. 떡도 나오고 막걸리도 나오고, 별 거
다온다 이거야. 삽질도 못하는 놈들이 포크레인 들고 나와 지랄이야...

어이 노사견 2008-03-01 20:42:31
13, 14, 15 개 노사견 빨갱이 쉐이들아
니들은 라면 먹는 노숙자로 갈 넘들이 아직 뭘 모르는구만....
2568억이 적어야?

ㅎㅎ
이것들이 아가리뿐 아니라 대굴박이 햄머로 으깨지고프구만.....

너거들 개쓰레기 벌갱이 노사견들은 모두 사지가 각각 하나하나 찢어지리라
주둥이 조심들혀라 바로 순간 간다 얘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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