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자년, 서울 첫 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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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자년, 서울 첫 날 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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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 정상에서 새해 소망을 빌다

^^^ⓒ 김기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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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기영 기자^^^
새해 새 아침이 밝았다.

지난 해 기분 나쁜 일들은 잊어버리고, 2008년은 좋은 일만 가득하길 기원한다. 아차산 정상에서 새해 첫 날을 맞이하며, 서울의 아침을 바라보았다. 첫 아침을 맞이하는 서울의 전경은 밝고 희망찬 느낌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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