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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명박 후보^^^ | ||
필자는 이미 밝혔듯이 건설전문가이며 평범한 직장인이다.
이명박의 대표공약인 '한반도 대운하'가 투자한 수십조원의 국민 혈세를 고스란히 말아먹는 것은 물론, 엄청난 국민 혈세까지 계속 수혈 받아야 유지가 가능한 부실덩어리 망국의 사업임을 조목조목 밝힐 수 있었던 것도 그러한 건설전문가로서의 관련 지식 때문이며, 이명박의 대운하가 최소한의 경제성도 없고, 경제성을 입증조차 못하는 최악의 부실공약임을 자신 있게 드러낼 수 있었던 것도 그런 이유다.
필자는 정치관련 칼럼을 자주 쓰고 있으나 당면한 '먹고사니즘' 때문에 최근에는 바빠서 당분간 절필을 하고 있었다.
그러나 부패한 이명박과 '권력의 개'로 전락한 비겁한 정치검찰과 정치경찰의 부끄러운 행태들을 보며 더이상 절필하고 있을 수 없어 또다시 붓을 들기로 결심 할 수 밖에 없었다.
필자는 이명박 비판 글쓰기로 인해 정치검찰의 표적이 되어 있다.
필자를 포함한 반부패성향, 이명박 비판 성향의 논객들은 거의 한 명도 예외없이 잡아 족치고 있는, 편향된 이중잣대의 정치검찰은 필자가 언제 어디에 갔고 어디에 머물렀는지까지 속속들이 알고 있었다.
실로 무서운 정보력이었다. 3류논객 나부랑이에 불과한 필자도 그러한데, 이명박 비판 성향의 다른 유명 논객들은 그보다 더할 것임은 쉽게 짐작 할 수 있다.
그들은(검찰의 지휘를 받는 서대문경찰서) 필자가 사건 이송 요청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일방적으로 체포영장을 들고 들이닥쳐 필자를 유치장에 집어넣었고, 그로 인한 필자의 업무상 사업상 큰 타격을 줌으로써 반부패 반이명박 성향의 논객을 골탕먹이는데 성공 했다.
그 후에도 필자는 헌법상 보장된 국민의 알권리와 언론의 자유를 외치며 썩은 이명박의 부정부패와 부도덕한 행태를 비판했다.
그러자 그들은 또다시 밤중에 압수수색영장을 들고 들이닥쳐 필자의 컴퓨터를 강탈하여 지금까지도 내어 놓지 않고 있다. 부패한 이명박을 비판하던 글쓰기는 그들에 의해 물리적으로 차단 당한 것이다.
그들이 특정 후보에게 왜 그런 충성스런 행태를 보이는지 그 배후는 알 길이 없으나, 그들의 횡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검찰의 지휘를 받는 서대문경찰서 측은 필자에게 전화를 걸어, 내일 아침 법원에 가야 하니 내일 아침에 출석 하라면서, 오전에 끝날 것으로 예상되니 오후 약속은 취소시킬 필요 없다고 안심 시킨 후, 필자가 출석하자 구속영장을 보여주며 오전에 법원에 들른 후 오후에는 유치장에 집어 넣어 골탕을 먹였다.
필자를 엿먹이고 구속하려는 그들의 거짓말로 인해 오후에 예정했던 필자의 약속과 예정들이 강제 차단 당하여 큰 타격을 받았음은 물론이다.
그러나 이명박 비판 성향의 논객인 필자를 구속 시키려는 그들의 목적은 법과 양심의 마지막 보루인 법원의 영장기각 결정으로 성공을 거두지 못했다. 이 땅의 법과 양심이 정치검찰의 부끄러운 모습처럼 썩어있는 것은 아니었던 것이다.
필자는 과거 대구지검에서 조사를 받은 선거법 위반 사안에 대하여, 필자의 주소지로 이송요청을 했었다. 대구지검 측은 필자의 이명박 비판글을 들이대며, 이래도 무사히 넘어갈 줄 아느냐?
반드시 기소 할거라며 위협적으로 적개심을 드러내던 곳으로, 계속 편파적, 감정적인 대응이 우려되고 거리도 먼 곳이므로 필자의 관할 이송 요청은 정당했다.
그런데 그들이 이송시켜 또다시 조사 받은 곳은 필자의 주소지인 은평이 아니라 서대문이었다. 무슨 이유로 관할마저 그들 마음대로 바꿀 수 있었는지 모르나, 서대문은 이명박의 최측근인 정두언 의원의 지역구로서 그의 입김에 의한 편파적 행태가 우려되는 곳이다.
이명박 측으로서는 나쁠 게 없으나 필자로서는 반가울 턱이 없는 곳이다. 그런데 정치검찰의 위력은 관할 지역마저 마음대로 바꾸고 있었다.
압수수색 영장을 들고 밤중에 들이닥쳐 필자의 컴퓨터를 강탈한 그들 정치 검찰이 필자의 컴퓨터를 압수한 이유는 '공범을 밝히겠다' 는 것이었다.
필자가 반이명박, 친박근혜 성향의 논객이었으니 분명 그 배후가 있을 것이라는 추측 때문이었을 것이다. 그들의 표현대로 "공범" 이나 "배후"가 있다면 그 컴퓨터에 뭔가 근거가 있을테니까...
그러나 오랫동안 컴퓨터를 이 잡듯이 들춰본 후 그들은 허탈했을 것이다. 뭐 눈에는 뭐만 보인다고 했던가? 그들 정치 검찰은 노는 물이 그런 썩은 물이다 보니 애국논객들도 다 자기들과 같은 줄 알았던 모양이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나서서 부패척결을 외치고 구국의 대열에 참여하고 있는 전국의 애국논객들은 돈냄새 풍기는 이명박 진영과는 다르다.
그러나 그들은, 부정부패 척결은 원하고 부패한 이명박을 비판하는 전국의 애국논객들도 누군가의 사주를 받고 글을 쓰는, 즉 배후 세력이 존재하는 것으로 믿고, 그러한 작태를 해대고 있는 것이다.
애국논객들이 왜 신변의 위험과 희생을 무릅쓰고 구국의 대열에 나서고 있는지 권력의 향기에 물든 썩은 양심의 정치 검찰이 알 턱이 없다.
이명박의 명백히 드러난 탈세행각과 부정부패에는 입을 꾹 닫고 끽소리 못하면서, 부패청산을 외치는 애국논객들만을 가차없이 잡아 족치고 있는 이 땅의 비열한 정치 검찰아! 아직도 그대들이 무슨 짓을 하고 있는지 깨닫지 못하고 있는가?
부패척결을 원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부패한 이명박을 비판하는 국민의 목소리를 그대들의 썩은 양심으로 막을 줄 있을 줄 알았는가?
명백히 드러난 이명박의 부정부패가 죄악인지, 아니면 그 부정부패 척결을 원하는 양심의 목소리가 죄악인지? 썩어빠진 정치 검찰, 그대들은 아직도 깨닫지 못하는가? 도대체 그대들은 어느 나라의 국민인가?
권력의 달콤한 향기에 빠진 비겁한 정치 검찰아!
비싼 세금 받아 먹으면서 나라를 망치고 있는 그대들의 부도덕한 작태로 인해, 애국논객들이 사랑하는 이 나라가 무너진다면, 과연 그대들의 나라는 무사할 줄 아는가?
이 딱한 사람들아, 애국논객들이 그토록 사랑하는 이 나라가 무너지면, 그대들의 나라도 같이 무너지는 것이다. 알고들 있는가?
정신 못차린 썩은 양심의 정치 검찰아!
뉴스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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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이명박이 성공한다면 제 2의 4*19가 일어 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