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동영 후보야말로 민심(民心)의 흐름을 제대로 읽고 그야말로 실체 없는 ‘평화경제론’으로 국민들에게 스트레스를 주는 일을 중단해야 한다.
통일부장관 시절 검증 없는 대북현금지원으로 위장된 북한의 ‘평화공세론’을 실질적인 평화정착이라 호도하더니, 지금도 실체가 모호한 ‘통일경제’ 운운하면서 경제파괴의 주범들이 주장하는 허위선전의 선봉장(先鋒長)이 되어서 ‘평화경제선언’으로 그들의 정책실패를 호도하고 있다.
정동영 후보 언급한 ‘여수의 큰 기운(氣運)’은 다름 아닌 지금 제발 제대로 된 대통령을 선출하여 지역경제도 살고 나라의 안보도 튼튼하게 하라는 것임을 정후보가 스스로가 망각해서야 되겠는가?
정 후보 스스로 아름다운 여수 앞바다를 굽어보는 명찰 ‘향일암’에 가서 진정한 여수의 기운(氣運)이 무엇인지를 읽어보기 바란다.
2007. 11. 28
한 나 라 당 부 대 변 인 박 태 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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