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군, 향긋한 봄나물 본격판매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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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 향긋한 봄나물 본격판매에 나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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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제군에서 농민들이 명이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인제군에서 농민들이 명이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강원 인제군이 청정지역에서 재배된 우수한 산채를 엄선한 '산나물 꾸러미 상품'을 구성해 본격적인 홍보와 판매에 나섰다.

봄의 전령사인 산채 중에서도 맛과 향이 으뜸인 명이(산마늘), 곰취, 아스파라거스 3종으로 구성됐다.

온라인 농특산물 쇼핑몰인 '인제장터'를 통해 판매되는 '산나물 꾸러미 상품'은 1만6천원에 판매하며 무료 배송된다.

집에서 봄의 향기를 맛볼 수 있어 소비자들에게 좋은 반응을 보인고 있다.

또한, 기린농협에서 양질의 산채를 공동선별을 통해 꾸러미로 엮어 직거래로도 판매하고 있다.

인제군 관계자는 "청정지역에서 재배한 제철 산채를 온라인 주문으로 집에서도 봄의 향기를 만끽하고, 코로나19도 이겨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인제군에서 농민들이 명이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인제군에서 농민들이 명이나물 수확이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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