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도에 따르면 오는 3일 - 5일까지 청소년 근대 5종 경기의 최대 이벤트인 제5회 한국중.고 연맹회장배 전국근대5종 경기대회가 5일동안 선수단 241명과 동호인,학부모 등 50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3일간의 레이스가 펼쳐진다.
청소년들에게 호연지기와 지구력을 키워주는 이 대회는 한국중.고 근대5종연맹(회장 권해옥)이 주최, 제주도 근대 5종연맹(회장 김영언)이 주관한다.
오는 5일 - 6일에는 제19회 회장배 전도태권도대회 초,중,고,일반부 선수단 등 1천여명이 , 제6회 제주도 생활체육협의회장기 전도 축구대회 20개팀 1천여명이,제4회 제주도지사기 전도 유도대회에 21개팀 선수단 등 600여명 참가해 열전을 각각 벌인다.
19일 - 20일까지 제24회 전도산악인의 밤 및 오리엔티어링 제주대회 선수단 등 600여명이 참가하는 등 모두 5개의 도내대회에 도민 4천여명이 참가가 예상되고 있다.
도는 엘리트 선수의 경기력 향상과 생활체육인들의 건강증진에도 크게 기여하게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요식업소,관광여행사 등 최근에 경기가 침체된 분위기 속에서 스포츠대회로 스포츠 관광을 통해 스포츠의 파라다이스'로 각인시킬 수 있는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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