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후보가 한나라당 대표로 재직시 행정수도안에 찬성하여 이를 국회에서 통과시켜 준 결정이 마치 좌익정권 연장을 막기 위한 불가피한 선택인 것처럼 주장하는 것은 전혀 사리에 맞지 않는 억지이고 변명인 것 같다. 서울서 1시간 거리대인 충청권에 행정수도를 건설하는것이 얼마나 비효율적이고 국가적 낭비인가는 알면서도 충청권표, 몇 표에 눈이 어두워 대다수 국민의 여망과 국가적인 대의를 저 버리고 열린당이 원하는 되로 해준 것이다. 정치 논리밖에 모르는 경륜없는 지도자의 잘못된 선택이 국민에게 어떤 결과를 가져다 주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본보기가 될 것 같다.
한편, 이 후보를 마치 사상적으로 문제가 있는 사람처럼 그리고 측근들이 골수 좌익 집단인 것 처럼 매도하며 그리고 밥 숟갈 까지 들먹이며 상대후보를 저주하듯 비난하는 이방주님의 행위는 정상 인간이기를 포기한, 좌빨들도 감히 흉내 낼 수 없을 만큼 악날하고 비열한 행동이라고 아니 할 수 없다. 님의 왜곡되고 거짓으로 가득 찬 논리로 네티즌을 설득 할 수 있을 것이란 꿈은 그것이 박 후보를 돕기는 커녕 박 후보에게 비수가 될 수 있다는 사실을 기억하기 바랍니다.
박근혜, 일명 닭대가리가 뭐를 아는가? 도대체 근혜라는 여자가 여지껏 이나라를 위해 무엇을 했는가? 대한민국 여자는 모조리 자기 것이라고 생각한 대한민국 최고 강간꾼인 박정희의 딸이 어찌해서 한 나라의 대통령 후보까지 올라가는 이 기막힌 현실을 모르고 있는가?
누가 정말 골수좌익인가?
아무나 빨갱이라고 매도하는 것들이 진짜 빨갱이 아닌가? 왜 멀쩡한 사람들을 빨갱이로 매도하는가?
더러움도 모르고 수치도 모르고 부끄러움도 모르는 인간, 이방주여! 글로 사기를 치는 것도 사기꾼이라는 것을 알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