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얼미터 “문 대통령 부정평가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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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미터 “문 대통령 부정평가 4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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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인천, 30대 지지층 등에서 큰 폭 하락세

리얼미터가 YTN 의뢰로 9일부터 13일까지 닷새 동안 전국 18세 이상 유권자 57,441명에게 통화를 시도해 최종 2,514명(무선 80 : 유선 20)이 응답을 완료한 2020년 3월 2주차 주간집계 결과, 문재인 대통령의 취임 149주차 국정수행 지지율(긍정평가)이 지난주 3월 1주차 주간집계 대비 0.7%p 내린 47.2%(매우 잘함 29.3%, 잘하는 편 17.9%)로 나타났다.

‘국정수행을 잘못하고 있다’는 부정평가는 0.4%p 오른 49.1%(매우 잘못함 37.1%, 잘못하는 편 12.1%)로 집계됐다. ‘모름/무응답’은 0.2%p 증가한 3.6%.

권역별로 경기·인천에서 긍정평가가 3.4%p 하락했고 연령대별로 30대가 8.4%p 크게 하락했다.

이번 주간집계는 무선 전화면접(10%), 무선(70%)·유선(20%) 자동응답 혼용 방식, 무선전화(80%)와 유선전화(20%) 병행 무작위생성 표집틀을 통한 임의 전화걸기 방법으로 실시했다. 통계보정은 2020년 1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통계 기준 성, 연령, 권역별 림가중 부여 방식으로 이루어졌고, 표본오차는 95% 신뢰수준에서 ±2.0%p이다.

자세한 조사개요와 결과는 리얼미터 홈페이지 또는 중앙선거여론조사심의위원회 홈페이지 참조.

리얼미터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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