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6축 고속도로 조기개통은 지역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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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6축 고속도로 조기개통은 지역발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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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서6축 고속도로 건설추진협의회 임원진 첫회의가져

^^^▲ 조철로 상공인연합회장
ⓒ 이화자^^^
영덕군 동서6축 고속도로추진협의회[위원장 조철로]를 3월7일[수]오전11:00 영덕군 2층회의실에서 개최하였다.

박문태 동서6축도고추진협의회 총무의 사회로 시작되었으며, 주요안건으로는 1] 기본설계 마무리예산및 ‘09년 실시설계비 확보의건 2] ’07년말 대통령선거 각정당별 공약사항 반영의건 3] 국회의원,출향인사를 포함한 범추진위원회 확대 구성 방안의건 4] 협의회 임원진 선임의건으로 상주^영덕의 규모는 110.6km이며 사업기간은 2003.12^ 2013년이후로 예비타당성조사및 기본설계 실시설계 용지보상 공사기간등 자세한 내용을 박문태 총무가 설명하였다.

^^^▲ 윤병목 영덕향교 전교
ⓒ 이화자^^^
또 동서6축 고속도로 조기건설 추진협의회원은 조철로위원장[상공인연합회장] 김성호군의회 부의장 박기조의원 김병강의원과 김기홍도의원 박진현도의원 간사는 이태곤 건설과 도로담당이며, 각사회단체장 전체를 임원진으로 편성 하였다.

조위원장 사회로 시작된 회의에서 김병강 영덕군의회 의원은 협의회 임원구성에 있어서 충향인및 국회의원등을 특별위원으로 선임할것인가?에 대한 질의가 있었는바윤병목 영덕향교 전교는 이에 대하여 구체적인 방안으로 효율적 추진을 위해서 국회의원이나 출향인 대표를 특별위원으로 선임하느냐?부터 결정하자.

또 사업의 성공적을 위해서 출향인도 영덕출신 출향인으로 할것인가?

^^^▲ 박문태총무
ⓒ 이화자^^^
아니면 안동.의성,영덕등 동서6축고속도로도로 전지역 출향인으로 할것인가?부터 결정하고 난다음 구체적인 회의 안건을 토의하자,라고 했으며, 이에 박문태 총무는 출향인출신 이재춘[전대전국토관리청장]이 도로관계 전문가인 만큼 특별위원으로 선임해야할 당위성을 설명 하였으며, 동서6축도로건설을 위해 그동안 관계기관 방문시 일화를 소개하는 과정에서 의성출신 김재원의원은 상당히 적극적인 협조를 하는 반면 안동출신 권오을의원은 만나주지도 않더라,며 섭섭한 속내를 보이기도 했다.

또 현임원진은 김병강의원을 제외한 전임원진들이 새로운 임원진임으로 영덕군민의 최대 숙원사업인 동서6축고속도로 조기개통을 위해서 다함께 열과 성을 다해보자는 야무진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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