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각 지지팬클럽 손수 자필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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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근혜, 각 지지팬클럽 손수 자필남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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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득이 일정상 오늘에야 여러분을 찾아뵙게..."

^^^▲ 유력 대선후보 박근혜 전 대표^^^
박근혜 전 대표는 미국방문을 마치고 돌아온후, 대선후보로 바쁜 일정속에 3.1절을 맞이하여 자신의 지지팬클럽 30여개를 일일이 방문(3.1 23:15~)하여 손수 게시판에 인사글을 올리고 있어 지지자들에게 잔잔한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각 팬클럽 인사말]

가족 여러분 반갑습니다.

미국을 방문하기 전에 미리 카페에 와서 인사말을 남기려고 했었는데, 부득이 일정상 어려웠기에 오늘에야 비로소 여러분을 찾아뵙게 되었습니다.

박사산의 가족들은 산행만 하는 것이 아니라, 어려운 분들을 위한 봉사활동도 많이 해오고 있음을 잘 알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한결같은 사랑과 활동에 늘 감사하는 마음을 갖고 있습니다.

독립운동기념일인 3.1절을 맞아, 나라가 힘들고 어려울 때, 나라를 위해 자신을 희생했던 순국선열들의 숭고한 정신을 기리면서...

오늘날 우리가 겪고 있는 나라의 분열과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모두의 마음과 뜻이 하나로 모일 수 있어야 할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의 팬카페로서 근혜사랑이 처음 만들어진 이후, 현재 30여개의 카페들이 좋은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동안 서로 많은 어려움이 있었을 것이라 생각 합니다.

그러나 저를 사랑해주시는 각 카페들이 저마다의 장점과 특징을 더욱 발전시키고 민주적으로 운영을 하면서, 서로 화합하는 모습을 회원들과 국민들에게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호박넷의 근혜가족 게시판에서 3월3일에 시산제를 준비하고 있다는 것을 보았습니다. 회원들의 협력 속에서 계획대로 잘 진행되고 좋은 성과가 있기를 기대합니다.

저도 여러분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도록 더욱 열심히 하겠습니다. 추운 겨울을 보내고 봄을 여는 3월의 첫날을 맞아... 여러분 모두에게 희망과 기쁨이 가득하기를 바랍니다.

박근혜 드림.
(각 지지방마다 내용이 조금달라 편집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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