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갤러리아백화점 센터시티가 새봄을 맞아 매장 개편을 통해 20여 개의 신규 브랜드가 입점하여 새롭게 매장을 단장한다.
우선 2층에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기존 제화 매장을 ‘제화&핸드백’ 복합매장으로 구성하여 ▲피브레노 ▲앨리스마샤 ▲리나슈아 ▲아크 크펜하겐 등의 젊은 감각의 신규 브랜드로 새롭게 선보이며, 컨템포러리&페미닌한 감성의 디자이너 슈즈 브랜드 ▲슈콤마보니 ▲라그라치아 ▲에코 등이 신규로 함께 오픈 한다.
3층에는 트렌디한 여성 고객을 주요 타깃으로 정교한 자수와 드래이핑이 특징인 페미닌한 부르주아 스타일의 N°21브랜드가 신규 입점했고, 5층에는 남자의 여유와 편안함을 컨셉으로 프렌치 감성의 세련되고 시크함과 실용주의가 어우러진 남성 컨템포러리 브랜드 ▲에피그램 ▲BOB ▲브로이어블루 등이 신규로 선을 보인다.
아울러 지하 1층 식품관에는 푸드코트 새 단장을 통해 미국에서 맛볼 수 있는 음식을 대중성에 맞게 합리적인 가격의 아메리칸 패스트 다이닝 전문브랜드 ‘미쿡식당’과 신선한 생연어와 친환경 식재료로 만들어지는 퓨전 덮밥 전문 레스토랑 ‘홍대개미’등 유명 맛집 매장을 새롭게 만나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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