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입국재류관리청 신설 외국인 인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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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입국재류관리청 신설 외국인 인재 영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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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4월 새로운 외국인 인재수용제도 시작에 맞춰 준비

▲ 가와카미 요코(上川陽子) 일본 법무상(위 사진) “입국 재류 관리청(入国在留管理庁 : 가칭)”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타운

가와카미 요코(上川陽子) 일본 법무상은 28일 입국 관리국의 조직을 해체해, 법무성 밖의 조직으로 “입국 재류 관리청(入国在留管理庁 : 가칭)”을 설치하는 방향으로 최종 조정 작업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다고 일본 언론이 28일 보도했다.

법무성에 따르면, 2019년 4월 일본 정부의 새로운 외국인 인재수용제도가 시작되는 것에 발맞추어 준비하고 있다.

가와카미 요코 법무상은 기자회견에서 “이에 따라, 필요한 비용을 2019년도 예산에 적절한 형태로 담도록 검토하고 있다"고 말했다. 구체적인 액수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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