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산업진흥원, 2005년 식품사건·사고 사례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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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 2005년 식품사건·사고 사례집 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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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건에 대한 전문가 견해와 소비자 유의사항 담아

 
   
  ^^^▲ 한국보건산업진흥원^^^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이경호)은 지난 일년간 발생한 다양한 식품관련 사건·사고에 대한 전문가 견해를 담은 「2005년 식품사건·사고 사례집」을 발간하였다.

진흥원은 각각의 사건·사고와 관련, 위해성 여부 등에 대한 전문가의 과학적 견해를 담아 잘못 알려진 사실을 바로잡고, 재발을 방지하기 위해 이번 사례집을 발간하였다. 이번 사례집은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식품을 구매하여 섭취하는 요령을 제시하고, 식품산업체에는 바람직하지 않은 식품생산관행을 바로잡을 수 있는 정보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사례집은 ‘중국산 김치 기생충 사건’, ‘가짜 이동갈비 사건’, ‘친환경 농산물 인증 취소 사건’, 등 32건의 굵직굵직한 식품관련 사건과 사고에 대하여 당시의 보도내용과 이에 대한 전문가의 의견 그리고 소비자 유의사항 등을 담고 있다.

진흥원의 이중근 식품산업팀장은 “사건·사고 사례집이 객관적이고 과학적 근거에 의한 보도행태를 장려하고 소비자에게는 안전한 식생활 영위를 위한 정보를 제공할 뿐만 아니라 식품산업체에서 위생적이고 안전한 식품을 생산할 수 있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진흥원은 이번 사례집을 소비자 단체,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식품관련 전문지 및 식품제조업체 관계자 등 100여 곳에 배포하였다. 사례집을 받아보기를 원하는 기업, 기관 등은 진흥원 식품산업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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