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정일 죽이기에 동참 않는 한국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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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일 죽이기에 동참 않는 한국의 운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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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전쟁준비 2006-07-22 01:00:16
북한이 김정일 국방위원장 명의로 전군과 주민에게 "전시동원령"을 내린 것으로 18일 알려졌다. 김정일의 특별명령으로 내려진 이 조치는 16일 0시를 기해 하달됐다. 북한이 비상조치를 내린 것은 1993년 3월 북한의 핵확산금지조약(NPT) 탈퇴 당시의 "준전시상태" 선포 이후 13년 만이다.

정부 고위 당국자는 "전시동원령에 따라 휴가 중이거나 영외에 머물던 군인들이 모두 부대로 복귀해 비상대기 상태에 들어갔다"며 "북한 군부대에선 차량과 전투장비를 위장하는 등 움직임이 포착되고 있다"고 말했다.

주민들에 대해선 장례식 등 극히 예외적인 상황을 제외한 모든 왕래를 허가하지 않고 있다. 북한은 군 지휘망과 주민조직의 내부 유선통신망을 통해 비공개리에 명령을 전파했다.

한편 노무현 대통령이 19일 청와대에서 안보관계장관회의를 주재한다고 정태호 청와대 대변인이 밝혔다. 정 대변인은 "안보관계장관회의에선 유엔 안보리 결의문 채택 이후 상황과 대응 방안 등에 대해 논의할 것으로 안다"며 "정부의 입장은 대화를 통해 해결한다는 것"이라고 말했다. 안보관계장관회의에서는 북한이 16일 발령한 전시동원태세에 대해서도 정부 입장을 정리할 것으로 알려졌다. 또 북한을 제외한 5자회담 추진과 관련해 "여러 가지 외교적 해결 방안 중 하나로 (5자회담이) 검토되고 있다"며 "다만 5자회담은 6자회담을 실현하기 위한 과정이라고 성격을 규정하고 있다"고 했다.

꽝꽝 2006-07-22 00:42:14
묘한 한반도 정세

요즈음 미국 언론들은 북한에 대한 외교적 압박의 한계를 이야기 하면서 부시정부의 대북 군사 행동을 계속 촉구하는 분위기다.

그런데, 과거 같으면 부시든 럼스펠드든 강경한 어조의 대북 비난과 위협적 표현들을 쏟아 냈는데, 요즈음은 이상하리 만큼 온건하고 조용하다.

가장 아이러니컬한 것은 최근 네오콘이며 국방장관인 럼스펠드가 군사 행동보다는 외교적 수단을 강조 한다는 것이다.

반면 비록 훈련중이긴 하지만 미국 군사력은 전례없는 규모로 한반도 주변에 계속 몰려든다.

또한 북한은 최근 더욱 악을 쓰며 전시태세에 돌입하는 분위기다.

요즘 김정일은 공식적인 자리에 나타나지도 않는다.

무언가 이상한 기류가 느껴지지 않는가? 폭풍전야.....
언제 어느 날 무슨 뉴스가 꽝하고 날라들지 알 수 없는 형국이다.


그래도~짱 2006-07-21 15:48:21
그래도 줄기차게 한목소리를 빡세게 내는 이는
(지만원#99) 말고 누가 있소?

약간 쌍소리를 해서 지나치다 싶긴 하지만...


이노미나저노미나 2006-07-21 15:46:43
수구꼴통이나 빨갱이나 모다 지들이 잘났다고
우겨대는 꼴은 똑 같다니까요.......

토론장 2006-07-21 13:49:40
한걸레오마니처럼 이게 신문이야 지들끼리 쌉질하면서 노는 곳이지 요즘 뉴스타운 기사로 온 포털에 퍼날라서 빨갱이들 때려잡고 있네 좋아요 수구꼴통이 빨갱이보다 훨났다고 노빠들이 그러네여 옆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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