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7. 남북정상회담 결과 이미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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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남북정상회담 결과 이미 나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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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은은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 ⓒ뉴스타운

핵무기의 무조건적인 폐기, 미국의 결기와 준비는 대단하다. 이는 비바람이 몰아쳐도 격랑 속의 안반처럼 흔들리지 않는다. 문재인은 대한민국을 위해 뛰는 것이 아니라 김정은을 위해 김정은보다 더 몸 달아 한다.

한국은 북한을 적국으로 여기고 미국과 함께 머리를 맞대고 난국을 풀어야 한다. 그런데 문재인은 그 반대로 행동한다. 현대판 김자점이다.

김정은은 절대로 핵을 포기하지 않는다. 핵을 포기하지 않으려고 지금 어지럽게 비바람을 만들어내고 구름을 만들어 낸다. 하지만 김정은과 문재인에게는 4월 27일에 내놓은 답안지가 이미 완성돼 있다. 그 완성된 답안이 근사하게 보일 수 있도록 지금 김은 김대로 문은 문대로 현란한 쇼를 만들어 내고 있다.

4.27 답안은 무엇인가? "남북 정상은 통일하기로 원칙적인 합의를 했다. 앞으로 통일을 이행하기 위한 로드맵을 만들어 차곡차곡 이행해 나갈 것이다. 핵무기는 이러한 과정에서 시간을 두고 해결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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