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고3 청소년을 위한 ‘고3 추억 1+1’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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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 고3 청소년을 위한 ‘고3 추억 1+1’ 프로그램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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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아 모자 뜨기’에 참여하여 털모자를 직접 만들어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의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에게 전달

▲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수학능력시험 이후 고3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3 추억 1+1’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400개의 신생아 모자를 떠 12월 22일 국제아동기구 ‘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 ⓒ뉴스타운

아산시청소년교육문화센터가 수학능력시험 이후 고3 청소년을 대상으로 ‘고3 추억 1+1’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2015년에 시작된 ‘고3 추억 1+1’은 고3 반 친구들과 함께 추억을 쌓고 봉사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국제아동기구인 ‘Save the children’에서 진행하는 ‘신생아 모자 뜨기’에 참여하여 털모자를 직접 만들어 아프리카나 아시아 등의 체온조절과 보온이 필요한 신생아들에게 전달했다. 프로그램을 통해 함께하는 즐거운 추억과 제3세계 어린이를 돕는 아름다운 추억을 반 별로 만들었으며, 참가한 반에게는 15만원 상당의 간식을 제공했다.

프로그램은 신청한 반중 최종 10개 반을 선정하여 400개의 신생아 모자를 떠 12월 22일 국제아동기구 ‘Save the children’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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