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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스타운 문상철^^^ | ||
대학신변보호경호학과, 경호업계 인기 짱! 우리는 최고의 경호요원을 원 한다
최근 들어 사설경호업계 뿐만 아니라 대학신변경호학과 출신과 보디가드들의 인기는 그야말로 인기 짱이다. 유명인들의 서포라이트를 받는 옆에는 항상 경호원들이 밀착경호를 펼치며, 몸싸움을 마다하지 않는 충성심으로 질서를 유지 시키고 있다.
연말연시는 물론 각 종 행사장에 빠짐없이 등장하는 헐친 한 키에 검정 양복을 차려 입고 검은 선글라스에 예리한 눈초리로 의뢰인들을 안전하게 신변을 지켜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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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각종 범죄사회로부터 신변안전을 위해 개인 경호뿐만 아니라 회사, 고급 아파트 등에서는 별도의 관리를 맡아보는 경우가 많아 경호 관련 업체들이 호황을 누리고 있다.
사회 각 분야가 복잡 다양해지고 다변화되어 있기 때문에 예전과 달리 경호업무에 종사하고 있는 보디가드들은 여성의 경우에도 남자들과 같이 경호의 업무를 수행한다는 것은 새로운 영역의 가능성의 대리 충족이자 소망을 불러일으킨다.
남성만의 독보적 역할로 경호를 하던 시대는 갔다는 선언이고 여성에게는 새로운 소망의 실현이다. 더구나 경호원에 필요한 능동적인 활동성, 과묵, 절도, 규율이라는 원칙은 여성에 대한 편견을 부수게 한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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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고 작은 국제적인 행사로 인해 수많은 스타와 주요 요인들은 사설 경호업체에 신변보호를 요청하고 있는 실정이다.
보디가드가 특수직업체인 만큼 경호업계도 신변보호의 최후 첨병으로써 경호 할 것에 대비, 철저한 자기 관리와 만반의 준비 상태로 무장되어 있다는 것.
우리는 보디가드에 대한 멋있는 장면들은 대통령 경호와 유명 연예인이나 스포츠 스타 등에 개인의 신변 안전을 위해 검은 양복을 입고 귀에 리시버를 끼고 옆에 서서 위풍당당하게 사람들을 접근을 막는 경호요원들을 보아 왔다.
그러나 대통령경호실의 경우는 특수한 상황으로써 "경호 무도의 핵심은 '죽는 훈련'이다. 군이나 경찰의 특공무술은 상대방을 먼저 제압함으로써 자신을 살리는 훈련이지만, 경호원은 유사시 몸을 던져 국가원수를 보호하는 대신 자신이 죽는 연습을 하는 셈이다" 보디가드의 애환은 다른 직업에 비해서는 좀 남다르다고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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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 가운데 최근 들어 일각에서는 경호업체가 난립하다보니 근본을 알 수 없는 무술단체들의 급속히 진행된 스포츠화로 인해 경호에도 예의무술의 뿌리가 없어졌다는 지적이 있다.
또 정신적 가치는 희석됐고 무술단체는 상업화 돼 일부에서는 경호가 본연의 의무를 잃은 체 근본이 흔들리는 지경에 이르렀다는 비판도 제기되고 있다.
경호는 경호업무에 기본과 근간이 되는 '예의'를 중심으로 경호의 뿌리를 찾고 극기, 인내, 염치, 불굴의 정신을 다시금 정립시키는데 건실한 경호업체가 앞장서고 있다는 것이다.
사설경호가 주목을 받고 있는 것은 용역경비업 법에 포함하는 신변 보호 법률이 시행되기 전에는 경호사업에 대한 올바른 사회 인식 부족 등으로 경호업무에 종사하는 보디가드를 보는 시각이 일부에서는 곱지 않게 보던 시각도 있었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나 대인 범죄가 사회 문제로까지 부각되면서부터 이 같은 범죄에 대한 일반 국민들의 관심이 크게 높아졌다. 또 정부 차원에서도 민생 치안 복지 정책 방향을 정부 주도에서 민간단체에 분할하는 근거법안 마련과 같은 국민 치안 서비스 개선 안이 마련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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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특정 개인이 경찰 치안서비스를 받는다는 것은 현실적으로 기대하기 어려운 실정이며, 국민 개개인이 원하는 치안 서비스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민간 경호요원업체들의 활발한 사업 전개로 민간 치안 서비스는 국민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어 그 수요는 하루가 다르게 증가되고 있는 추세다.
경제난과 일자리 없는 실업인구가 늘어나면서 기업의 구조조정, 기업의 연쇄 부도 등으로 인한 대량 실업사태는 생계형 범죄를 증가시키고 있으며, 조직범죄로까지 성장하는 것으로 나타나 사회문제로까지 대두되고 있다.
또한 과거와 달리 절도 또는 단순 범죄 폭력에 그치지 않고 강도, 성폭행, 살인과 흉악한 범죄 유형을 띠고 있으며, 기업인 또는 그 가족을 대상으로 하는 유괴, 납치 등이 빈번한 것이 현실이다.
개인 신변 안전이 보장되지 못한 상태에서 인명을 담보로 하는 금전요구의 범죄가 크게 증가해 심각한 치안환경에 당면하고 있다고 전문가들은 말하고 있다.
이 같은 현실 속에서 민간 경호서비스 확대는 필요 불가결한 위치로서 치안공백을 메워 나가는 일부분으로 자리 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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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경보안관계자는 "우리 사설경호원들은 자질과 능력을 함양해야 하고 또 직업인으로서 자긍심과 사명감을 지켜 나가야 한 다" 면서 "민간 치안 서비스의 확대는 정부의 올바른 정책방향과 이에 관련된 학자들의 충분한 연구가 뒷받침되어야 하다"고 주장했다.
또 그는 "어디까지나 경호사업에 직접적으로 종사하는 경호회사 또는 사설경호원들은 현장에서 체험하는 실무 중심의 교육과 연구도 함께 이루어져야 한 다" 고 덧붙이면서 "경호는 이론과 실무가 별개의 것으로 나눌 수 없다면서 어디까지나 이론이란 실무를 바탕으로 하지 않으면 이론이 아닌 것이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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즉, 경호무술과 스포츠는 구분시켜 발전시켜야 예의무술인 경호의 근본정신을 망각한 채 영리만을 추구하는 경호업체가 되지 않고 함량이 풍부한 경호지도자를 양성 할 수 있다는 것. 이 같은 맥락에서 경호 지도자의 자질이 무엇보다 책임의무의 중요성이 강조된다는 것이다.
경호란 신변위협에 대한 위해(危害) 환경이 작용된 경우 이에 대한 적합한 경호기법을 활용, 경호 대상(의뢰인)에 대한 신변보호 및 심리적 불안, 초조, 긴장감 등의 3대 요소를 제거하는 것이고 무엇보다도 필요한 개념은 경호 대상에 대한 경호원들의 사랑, 경애, 존경심이 우선되어야 올 바른 경호를 할 수 있다.
경호사업이 날로 발전하면서 경호서비스, 경호컨설팅, 경호장비, 경호교육훈련 등 다양한 경호서비스가 특화된 전문요원으로 개인경호 및 행사 경호 등 사용자 편의에 의한 비서, 운전, 가이드 같은 전문 서비스 지향으로 더욱 전문화 세분화되어 가고 있는 추세다.
또한 사람들은 누구나 자신의 신변안전을 본능적으로 요구하는 것이 상례이며, 사회가 폭력 증가로 인한 개인의 공포․불안감은 언제 어디에서 돌발적인 상황이 발생되기 때문이다. 그 위험으로부터 언제 있을지 모를 위협적인 상황을 쉽게 떨쳐 낼 수 없는 일이다.
과학문명의 발달로 우리의 사회생활에 편리함과 안락함은 가져다주었지만 반면에 물질 만능 시대가 만들어 놓은 개인주의, 이기주의, 사회윤리 및 도덕성 상실 등 이로 인한 부익부․빈익빈의 새로운 소외 계층 등이 사회구조․모순 등이 나타나는 것이 사회현실이다. 또 불특정 다수를 대상으로 일어나는 대인 범죄가 일반인들에게 큰 위협이 되어 가고 있다는 것 또한 무시 할 수 없다.
따라서 경호 업무뿐만 아니라 여러 형태의 방범 시스템들도 개발되고 있어나 이를 관리하는 기계 무인경비 시스템은 100% 안전을 보장할 수 없다는 것이다.
보디가드는 경우에 따라서 밀착 경호와 근접경호로 위치 이동이 가능하고 시설 경비는 기계무인경비의 방범 시스템으로 취약 한 건물밖에 있는 공간이기 때문에 시설보안 업체와 차별화 된다.
현재 한국체육대학교, 용인대학교, 한서대학교, 경기대학교 등 20여 개 대학에서 경호 관련 학과가 개설되어 매년 신변보호경호학과가 신설하는 대학이 늘고 있고, 매년 남녀 지망하는 학생숫자가 증가하고 있다.
신체와 정신으로 단련된 보디가드가 있는 한 자신의 신변을 지켜주지 않을까하는 막연한 생각보다 특별한 경우를 떠나서 자기 몸은 자신이 스스로 보호해야 한다는 것이 중요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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