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자 결제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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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 전자 결제시스템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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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와대가 기존의 서면 결제 방식이 아닌, 종이가 없는 전자 결제 시스템을 도입하기로 하였다.

최도술 총무비서관은 10일 “대통령의 지시에 따라 그룹웨어(CUG)를 확대 개편할 것”이라며, “확대된 CUG를 활용하여 기존의 문서유통시스템을 전자유통시스템으로 개편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주에 CUG 공사가 끝난후, 점차적으로 시행할 것이며, 보안기능과 업그레이드 작업도 병행하여 특별보고 사항을 제외하곤 모든 문서유통을 전자화한다.

상반기에는 게시기능인 공지사항 및 또는 인사명령의 전자열람과 개인 및 부서의 일정관리 등의 DB공유 등을 먼저 시행하고, 각 비서실에서 요구하는 국제경제뉴스와 입법자료 등의 주요 정보제공 기능도 추가할 방침이다. 그리고 하반기에는 장·차관 등 고위 공무원도 전자결재시스템 도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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